검색에서 결제까지, 한 페이지 안에서 마무리됩니다. 게스트의 첫 클릭이 곧 운영 흐름의 시작점이 됩니다.
예약, 정산, 청소, 정돈. 하나의 흐름으로.
다섯의 손,
하나의 호흡.
게스트의 첫 클릭에서 어드민의 결산까지 — 누구도 다음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흐름을 이어 받고, STAY DEMO는 그 다섯의 손을 한 화면 위로 모읍니다.
객실 등록, 가격 정책, 일정 관리, 응대까지. 운영의 모든 결정이 하나의 콘솔에서 이루어집니다.
배정된 일정에 맞춰 도착하고, 7단계 체크리스트에 따라 객실을 정돈합니다. 완료 사진 한 장으로 다음 단계가 시작됩니다.
구역별 키퍼 배정, 작업 진행 모니터링, 완료 객실 검수까지. 현장의 모든 흐름을 하나의 보드에서 관리합니다.
예약과 정산, 권한과 분석을 한 자리에서. 다섯 손의 결과가 요약되어 정리되는 운영의 마지막 공간입니다.
예약→결제→청소 배정→키퍼 작업→검수→정산 — 한 문장 안에서, 운영의 처음과 끝이 마주 본다.
이번 주의 스테이,
골라낸 일곱 곳.
가격순도, 인기순도 아닙니다. 취향과 분위기가 맞는 곳만 가려 골랐습니다. 모든 객실은 키퍼의 손을 거친 뒤에야 비로소 손님을 맞이합니다.
고요한 마당이 있는, 서촌 한옥.
두 개의 침실 · 좌식 거실 · 처마 아래 평상. 아침 빛이 마루를 가로지르는 집.
숲을 향해 열린 단층, 곶자왈의 스튜디오
콘크리트와 나무, 그리고 새소리. 두 사람을 위한 한 칸의 단정함.
바다가 한 폭으로 들어오는 오후의 창
같은 기준,
다른 결.
스테이의 모양은 저마다 다르지만, 도착하는 순간의 정돈은 같은 결을 따릅니다. 모든 객실은 키퍼의 일곱 단계 체크리스트를 지나서야 비로소 손님에게 열립니다.
운영 기준 살펴보기 →솔숲 사이의 단정한 캐빈
화목 난로 하나, 한 면의 통창, 머무는 동안 읽을 책 네 권.
붉은 오후의 로프트.
3층 복층, 항구의 등이 하나둘 켜질 무렵 가장 아름다운 집.
골목이 품은, 두 사람의 한옥
파도 소리가 가까운, 모래빛의 집
데크 · 야외 샤워 · 네 사람의 식탁. 햇빛이 가장 오래 머무는 거실.